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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부지가 허락하셧어요 학교 자퇴하고말고 할거없이 가지말라네요

조회수 31 | 2010.04.14 | 문서번호: 12278990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4.14

전 고등학교를 원거리로 다녔었는데요.그때 아버지께서 적극적으로밀어주셔서 다닐수있었거든요.안그러실줄알았는데 의외였어요.은근히 아빠가 딸한텐 약해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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