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1년간연락끊고서로재수준비를한다고약속했는데지금입원했다고거짓말치면서연락할까요
조회수 48 | 2010.03.10 | 문서번호: 11889786
전체 답변:
[지식맨]
2010.03.10
님의 마음가시는대로 하는게 가장 중요할꺼같아요. 여러번 생각해보시고 연락하고싶으시면 하는게 좋으실꺼같아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수능끝나고재수준비는 언제하죠??p월달에 그냥학원찾아가나요?
[연관]
어제11번가 가방값을입금했는데지금배송준비중이라고뜨는데 금요일까진오죠??
[연관]
4월26일에입대하는데재학생입영신청으로지원했으면지금연기가능한가요?
[연관]
성바오로병원 신경정신과 입원비가 한달에얼마정도나오는지궁금해요
[연관]
[olleh]2011/06/10일만료예정.재가입불가할수있으니 지금연장하세요 이렇게 왓는데 뭔
[연관]
3월13일에입사하였습니다.연봉계약으로되어 월지급액이230만원으로책정을하였습니다. 4월급여를130정도받았습니다. 근무기간이17일정도여서그렇게월급을받았습니다. 4월은빠짐없이근무를하였습니다. 주6일근무이구요. 그런데5월1일까지근무후회사를그만두었습니다. 사직서를쓰지못하였습니다. 회사에찿아가사정얘기를하여야했는데그러지못한건잘못이라생각을합니다. 문제가4월급여가105만정도밖에들어오질않았습니다. 내일회사에전화를하여여쭈어볼생각입니다. 만약지급한금액이맞다하면제가대처해야할사항이무엇인가요??문제는 근로계약서를쓰지않은상태에서사장과의면담을통해정해진금액입니다. 그회사는 근로계약서를 쓰지않고 사장의판단으로 개인월급을책정하는듯합니다. 회사의 부장님께 근로계약서를 쓰지않냐물어봤을때 써본적이 없다고 말씀을하셨습니다.그렇다면법적으로제가할수있는대안이있는지궁금합니다.105만원은최저시급으로했어도터무니없는금액이라어이가없어서글을올렸습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연관]
지금현재21살 공익판정받았는데 군대언재갑니까? 여름에항만소방서신청했다가 취소해?
이야기:
더보기
[대체역사]
고려시대 청자에서 발견된 USB
[로맨스]
상사와 비밀연애 중입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현대]
내 통장에 갑자기 99억이 입금됐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현대]
서울역에서 던전이 열렸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BL]
연예기획사 대표와 지하아이돌의 스캔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