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た」と「された」는 일본어에서 사용되는 동사의 형태입니다. "した"은 동작을 하는 주체의 입장에서 사용되며, "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された"은 동작을 받는 입장에서 사용되며, "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私は宿題をした"는 "나는 숙제를 했다"라는 뜻이고, "宿題がされた"는 "숙제가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참고 URL: https://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2112394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