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인 "심금"은 1929년에 그려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인 유리잔과 구름, 그리고 산과 강이 등장하는 풍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상적인 사물들이 조합되는 순간, 관람객은 각 사물들이 어떻게 관계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당혹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구름이 얹혀진 유리잔은 현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으로 신비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 작품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 중에서도 초현실주의의 선구자로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 일상에서 익숙한 사물들이 다른 맥락이나 상황에 놓여 충격 효과를 내는 것을 데페이즈망 기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무의식을 자극하고 초현실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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