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댜는 구약성경의 예언서 중 가장 짧은 책입니다. 오바댜서는 예언자 오바댜의 예언을 적은 책으로, 이스라엘을 압제했던 에돔 족속에 대한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바댜의 이름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바댜서는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에돔의 교만과 악한 행동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바댜서는 성경에서 가장 짧은 예언서이지만, 그 안에는 큰 신학적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참고 링크:
- 두란노닷컴두란노서원
- 위키백과, 오바디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