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에서 대부도로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안내드립니다. 다음 세 가지 경로 중 상황(평일/주말, 출발 시간, 편의성)에 맞춰 선택하시면 됩니다.
- 지하철+버스(일반적인 방법)
- 청량리역에서 지하철 1호선(서울 방향) 또는 환승을 통해 안산역·중앙역·초지역·오이도역으로 이동합니다.
- 안산역·중앙역에서 내리신 뒤 대부도로 가는 시내버스 123번(평일·주중 운행, 배차 20~30분) 또는 주말에 운행하는 300번(이층버스, 중앙역 출발)으로 환승합니다.
- 버스 종점 또는 하차 정류장은 ‘구봉도 입구(대부해양관광본부/방아머리 권역)’ 등 대부도 진입 지점이니, 해당 정류장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 소요시간: 서울→안산권 이동 포함 대략 1시간 30분 내외(환승·대기시간에 따라 달라짐).
- 지하철(오이도 경유)+버스(790번)
- 청량리역에서 지하철로 오이도역(4호선 종점)까지 이동합니다.
- 오이도역 1
2번 출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790번 버스 탑승(옹진군청영흥도 노선 중 대부도 경유).
- 790번은 배차간격이 길어(약 50~60분) 시간 맞춰 이동해야 하며, 대부도 내 하차는 방아머리·구봉도 입구 등으로 가능합니다.
- 소요시간: 지하철+버스합산으로 1시간 30분~2시간 정도(대기시간에 따라 차이).
- (선호 시) 안산 반달섬 출발 뱃길 이용 — 경치 좋고 편리한 코스
- 청량리에서 지하철·버스 등으로 안산 반달섬 선착장(또는 반달섬 인근 이동 수단)으로 이동합니다.
- 반달섬 선착장에서 대부도 방아머리(구 방아머리 선착장)까지 뱃길 이용(편도 약 45분). 운항은 수~일·공휴일 위주 운항(월·화 휴항 가능), 시간표가 계절·요일마다 다르니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뱃길 이용 시에는 선표(예매권)가 필요하고, 기상·강풍·안개로 결항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 권장.
- 장점: 차 없이 바다 경로로 바로 입도 가능, 관광 코스로 유리.
주의사항
- 버스(123·300·790) 배차간격과 출발역(안산역·중앙역·초지역·오이도역)이 노선·요일에 따라 다르니 출발 당일 시간표 확인을 권장합니다.
- 뱃길은 예매·운항 여부와 요금(왕복 기준 등)을 반드시 사전 확인하세요.
- 대부도 내부 이동(농원·탄도항·누에섬 등)은 똑버스(안산의 호출형 셔틀)나 추가 버스 환승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