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하신 “서울에 있는 대학의 신입생 수”와 “신입생 중 인서울 비율”에 관해, 주어진 자료들에서 확인되는 핵심 정보와 해석을 정리해 드립니다.
요약 결론
- 제공된 자료들에서는 전국 대학의 총 신입생 수(정확한 연도별 합계)는 직접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서울 소재 대학의 전체 신입생 수 합계’나 ‘전국 신입생 중 인서울(서울소재 대학) 비율’의 정확한 수치는 주어진 출처만으로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다만 다음과 같은 관련 지표는 자료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지표들을 통해 인서울 관련 경향과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수: 자료별 분류 기준에 따라 약 35개 내외(특수대학 제외)에서 최대 42개 수준으로 표기됨(학교 포함 범위에 따라 차이). (참고: 인서울 정의 관련 요약)
- 2026학년도 대입에서 수험생의 ‘서울 소재 대학(인서울)’ 지원 비율: 수시 18.8%, 정시 31.0%로 보고됨(진학사/매일경제 보도 기반). 이 수치는 “지원(지원한 수험생의 비중)”이며, 실제 신입생(최종등록자) 비율과는 구분됩니다.
해석 및 유의사항
- “신입생 수”는 대학별·전형별(수시·정시·편입·특수전형 등)로 크게 달라지며, 연도별·대학별 공시자료(대학알리미·교육부 통계 등)를 합산해야만 전국·서울 합계 수치를 정확히 산출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링크들(TA G자료)은 인서울의 정의·학교 수 범위·입시 지원 비율·입시 결과(내신 등급 기반 순위 등)는 제공하지만, 전국 신입생 총합이나 서울 신입생 총합을 바로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 보도된 “수시·정시 지원 비율(수험생의 지원 행태)”는 수험생들이 실제로 어디에 지원했는지를 보여 주며, 합격·최종등록(신입생)이 되는 비율·수치는 별도입니다. 예컨대 수시에서 서울 소재 대학에 지원한 비율이 18.8%라고 해서 최종 등록자 비율이 동일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합격률·복수지원·미등록·추가모집 등 영향).
간단한 결론 요약
- 정확한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수 총합과 “전국 신입생 중 인서울(서울소재 대학) 점유율”을 원하신다면 대학 공시(대학알리미)나 교육부의 연간 학생정원·입학자 통계 등을 연도별로 합산해야 합니다.
- 주어진 자료에서 확인되는 관련 수치:
-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수(범위에 따라): 약 35개 내외 ~ 42개. (인서울 정의 관련)
- 2026학년도 대입 지원 기준으로 본 ‘인서울(서울 소재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 비율’: 수시 18.8%, 정시 31.0%. (지원 비율 지표)
참고 자료
- 인서울 대학 정의·개수·순위·등급컷 설명(인서울 대학의 범위 및 학교 수 관련) — https://community.linkareer.com/employment_data/4803497
- 2026 최신 입결·인서울 대학 순위(교과·종합전형 입결 데이터, 대학별 내신 등급 등) — https://www.inseoul.me/rankings
- 2026학년도 수험생의 서울 소재 대학 지원 비율(수시 18.8%, 정시 31.0%) 보도(매일경제 / 진학사 분석) — https://www.mk.co.kr/news/society/12030558
(위 자료들만으로는 전국 신입생 총수나 그 중 인서울 신입생의 정확한 비율을 산출할 수 없어, 필요 시 대학알리미·교육부 통계 같은 공식 입학자 수 자료로 연도별 합계를 계산해야 정확한 수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