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방광 조절능력이 좋아져 소변을 참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대략적인 평균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생아(0
1개월) : 참기 어려움. 12시간마다 소변을 봄.
- 영아(1
12개월) : 13시간 간격으로 배뇨.
- 유아(1
3세) : 23시간 정도 참을 수 있음(성장·수분 섭취에 따라 차이).
- 미취학(3
5세) : 34시간 정도. 낮동안 장시간 참게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음.
- 취학(6세 이상)·학령기 : 4
6시간 정도(수업 중 화장실 이용 제한 상황에서는 최대 68시간까지도 가능하나, 정기적인 배뇨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
주의사항: 수분 섭취량, 활동량, 계절, 스트레스, 음식(카페인 등)과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평소보다 소변 횟수가 급격히 늘거나(빈뇨), 소변 줄기 약화·배뇨 곤란·통증·야뇨가 심하거나 하루 배뇨 횟수가 매우 적으면(탈수 의심) 소아청소년과나 비뇨기과 상담을 권합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