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방영된 국내 공포 드라마로 추정되는 작품들(가능한 후보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기억하신 장면이나 방영 시기와 비교하셔서 해당 작품을 확인해 보세요.
- M (1994) — 메디컬 스릴러·공포 요소가 있는 납량특집 10부작. 심은하 주연으로 ‘낙태된 남자아이 M의 기억’ 같은 설정이 특징입니다.
- 거미 (1995) — 사이비종교와 독거미를 소재로 한 납량특집 미니시리즈(90년대 작품).
- 혼 (2009) — 영적 능력과 빙의를 다룬 공포·다크판타지 10부작. 강렬한 초반 전개와 후반부 평이 엇갈립니다.
- 손더게스트 (2018) — 영매·구마 사제·형사가 악령 ‘손’과 맞서는 오컬트 미스터리(OCN).
- 악귀 (2023) — 악귀 빙의와 퇴마를 다룬 SBS 오컬트 미스터리(김태리 주연).
-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 엄밀히 말하면 공포는 아니고 판타지·미스터리·범죄물이나 긴장감 있는 악역 연기 때문에 공포적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 전설의 고향 (여러 연도) — 한국 전통 설화·괴담을 드라마화한 장기 시리즈 (1970s~2000s에 다양한 방영판).
- 별 (1996) — 외계인과의 교감을 다룬 이색 드라마(90년대 작품으로 종종 공포·미스터리 목록에 포함).
- 천사의 키스 (1994~1996 계열) — 메디컬·미스터리 성격의 옛 작품(언급된 목록에 포함).
- 기타 90년대 납량특집 옴니버스·단편 공포 시리즈 — SBS 등 방송사에서 여름철에 여러 단편 공포물(교실·의자·끝 크레딧의 섬뜩한 그림 등) 형태로 방영한 사례가 많습니다.
기억하신 장면(예: 교실 의자들이 순서대로 비워지고 마지막에 아이 그림이 나오는 엔딩 크레딧 등)은 90년대~2000년대 초 방영된 납량특집 옴니버스형 공포 단편 시리즈(방송사: SBS 또는 MBC 계열 가능성)와 잘 맞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