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우리나라에서 “○월은 ○○의 달”처럼 널리 쓰이거나 행정적으로 지정된 명칭은 일부 달에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1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설날·새해 관련 기념일 다수)
- 2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문화재 방재의 날 등 기념일 존재)
- 3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3·1절 등 중요한 기념일 다수)
- 4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국민안전의 날·장애인의 날 등 기념일 존재)
- 5월: 가정의 달(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 등 가족·교육 관련 기념일 집중)
- 6월: 호국보훈의 달(현충일·6·25 등 순국선열·호국 관련 기념일 중심)
-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산업안전·보건 관련 집중 홍보 기간)
- 8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광복절·추석(음력) 등 주요 기념일)
- 9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자원순환의 날·푸른 하늘의 날 등 환경·안전 관련 기념일 다수)
- 10월: 경로의 달(노인의 날 등 경로효친 관련 행사가 집중됨)
- 11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순국선열의 날·학생독립운동 기념일 등 기념일 존재)
- 12월: 특정한 공식 명칭 없음(세계 에이즈의 날 등 국제·사회 관련 기념일 존재)
참고 자료
(참고: 일부 달은 정부 부처나 지자체·단체가 특정 주제의 ‘홍보기간’이나 ‘주간’을 정해 사용하기도 하므로, 정확한 명칭·범위는 기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