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광훈 목사는 공개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간첩'이라고 주장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도 이에 대해 무죄를 확정하였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또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공산주의자'라고 발언하며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도 무죄 판결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사랑제일교회의 담임 목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 링크:
- 중앙일보 기사
- 로고시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