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는 1999년 12월 24일에 개봉한 한국의 공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여자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동성애를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는 김태용과 민규동 감독의 공동 연출 작품으로, 한국 공포 영화계에 신기원을 열었던 '여고괴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영화는 김규리, 박예진, 이영진, 공효진, 김재인, 백종학 등이 출연하였으며, 2학년 여학생인 소민아(김규리 분)와 유시은(이영진 분), 민효신(박예진 분)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들이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현상과 공포를 경험하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화는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평론가들로부터는 창의적인 공포물로 평가되었으며, 한국 공포 영화의 주류였던 깜짝 놀라게 하는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흥미로운 분위기를 구축한 점이 칭찬을 받았습니다. 또한, 당시에는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았던 여고 내의 동성애를 다룬 것도 흥미로운 점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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