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는 대한민국의 씨름 선수로, 1986년 제11대 천하장사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입니다. 그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출생하였으며, 경남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체육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이만기는 씨름 선수로서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통산 승률 86.5%로 역대 모든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만기는 은퇴 후에는 인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정치 분야와 연예 분야에서도 활동하였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