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영해 문화제는 1986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해로터리에서 주최되었습니다. 이 문화제에서는 영해로터리3지구에서의 다양한 문화 행사와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1의거탑 영해3지구에서는 18만세 추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추념식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18만세의 기념을 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적인 행사와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병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재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병운동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 전해주기 위한 의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