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 주요 문제점은 교통 취약성과 주차난입니다. 구리시는 수도권 내에서 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서는 교통체증이 발생하여 주차장 부족과 나들목 혼잡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구리시는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철도망 확충과 지하도로, 감응 신호 시스템 도입 등의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심 주차장 확보를 위해 주차면수 1만대를 확보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구리시의 교통 문제는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실태에 따르면 평균 114.5분으로 비수도권에 비해 54.6분을 더 소비하고 있다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리시는 철도망 확충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GTX-B 갈매역 정차와 GTX-D 신설역 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램(Tram)과 왕숙천 지하도로 등의 대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리시는 주차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주차면수 1만대를 확보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은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과 여울목공원, 검배근린공원,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있으며, 추가적으로 약 2,000면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감응 신호시스템을 도입하여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구리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와 협력하여 교통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시장과 관련 기관들과의 논의를 통해 단기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재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출처]
- 중도일보: http://m.joongdo.co.kr/view.php?key=20230710010002442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5%AC%EB%A6%AC%EC%8B%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