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의 <구해줘>나 <사랑하기 때문에>등의 소설이 영화적 긴장감으로 좋은 평을 갖고 있지만 아직 영화화된 소설은 없다고 합니다^_^;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