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보자에 따르면 강인은 자신 측 사람 1명과 함께 이날 새벽 3시께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일반인 2명과 시비 등으로 인해 입건됐다.(기사)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