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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안무섭잖아요!더더욱욱욱 무서운거요
조회수 21 | 2009.09.06 | 문서번호: 9581555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9.06
가위가 눌려서 주기도문을 외우고 기도를 하고 찬송가를 불르고 그래도 안 깨서 계속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었데요. 그러자갑자기귓가로"독한년"이라고귀신이말함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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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안무섭다..=.=더무서운얘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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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무서운거요하나도안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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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서워요하나도진짜무서운거보내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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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안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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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섭거든요무서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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