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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고2 남학생인데 엄마가 매일 숨어서 담배,술을 해요 어쩌죠? 하지말라고 말도 해

조회수 104 | 2007.10.03 | 문서번호: 95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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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07.10.03

엄마가 술, 담배를 끊으실수있도록 도와드려야겠죠 ^^ ? ; 요즘엔 금연 보조제같은 제품이 많이있더군요. 그런것도 써보시구 꼭 진심으로 끊으시라고 해주세요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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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 여학생 인데요 제가 오늘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다행히 남친이 스킨십 할 때 제가 싫다고 하면 안하고 애정도 듬뿍 주고 남친 방에서 서로 예기도 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는데 문제는 남친이랑 집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저녁 10시 30분 이상이 되야 만날 수 있어요ㅜㅜ 학교에선 대놓고 연애를 할 수 없고 학원에선 비밀연애를 하고 있어서 애들한테 연애하는걸 들키지 않아야 해서 주말이나 방학에 남친이 시간을 내서 저를 집에 초대해요 제가 지금 남친 집을 한 4번 갔는데 남친이 별 이상한 짓이나 성폭력 같은건 아예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또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나 좀 나갔다 올께!" 라고 했는데 겨우겨우 설득해서 온거라서.. 이번주 일요일에 또 만나러 가는데 엄마가 쉽게 허락 안해주실것 같아요ㅜㅜ 게다가 그때 아빠 생신이라서 더 어려울것 같아요 ㅜ... 남친이 저녁 10시 30분 이상이 되야 만날 시간이 나는데 엄마아빠가 안된다고 말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ㅜ 부모님은 제가 남친 있다는 사실 알고는 계신데 쉽게 그 늦은 시간에 만나는걸 허락하지 않을실것 같아요...ㅜㅜ 부모님을 꼭 설득하고 싶은데 뭐라고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ㅜ 도와주세요!! 저 남친이랑 대놓고 만날 수 없어서 주말이나 방학에 시간을 겨우 내서 만나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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