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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순신장군 큰칼옆에차고라는 시

조회수 1607 | 2009.07.29 | 문서번호: 9083340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7.29

한산도야탄-이순신/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던 차에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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