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미터 예선 13조에서 1분46.53초로 터치패드를 찍었고. 박태환은 조3위 및 전체8위의 성적으로 총 16명에게 주어지는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