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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때 목에채우던 고문기계
조회수 66 | 2009.06.22 | 문서번호: 8595033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6.22
항쇄라고 하며 나무칼이라고도 합니다, 반면 발에 차는 것은 족쇄 라고 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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