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스웨덴의 식물학자 린네(Carl von Linne, 1707~1778)가 현생인류의 종에 붙인 명칭입니다. 인간관을 표현할때 쓰기도 하죠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