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요 정말 힘들어요 할머니는 뇌경색까지오려하고 할아버지는 암입니다 저는중2고 오빠?
조회수 24 | 2009.06.03 | 문서번호: 8426431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6.03
너무힘들다고 오빠가 이럴때 있어줬음좋겠다라고 예기라도 해보세요 중2나이에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일이 많네요 힘내세요 ㅜㅜ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아 정말 오빠 마음 아프고 힘들ㅁ 이제 아닐까요?
[연관]
아정말오빠많이아프고힘들 까지 알겠네요
[연관]
제가중2고좋아하는오빠가중3인데ㅜㅜ그오빠랑완전어색한데요??ㅜ도와주세요
[연관]
오빠 정말 너무하세요 흑흑 흑흑
[연관]
제가보기엔 까맣고볼통통한제가 오빠눈엔그렇게예쁘대요ㅜ 시각차이일까요?
[연관]
오빠오빠~~!!ㅜㅠ저너무아파요..흑
[연관]
너무힘든데 기댈곳이없어요 엄마는늙고 아빠도없고 남편도없고 너무힘들어요
이야기:
더보기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현대]
퇴사 직전 마법을 얻었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로판]
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현대]
서울역에서 던전이 열렸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