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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친구에서 누가 칼에 찔려죽나요?

조회수 19 | 2009.05.29 | 문서번호: 8372724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5.29

친구에서 장동건이 칼에 찔리면서 한 말은 "마이 묵었다 아이가.. 고마 해라." 입니다. 한때 대단히 유행했던 대사이죠.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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