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 나 왜 이러는데 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 살아 이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해 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