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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백에대한 시 좀길게 써주세요

조회수 84 | 2007.05.18 | 문서번호: 75855

전체 답변:
[지식맨]  2007.05.18

사색-울/수가없어/웃어/버리기로했다.//언젠가,/완전히시들어버린/불쌍한내화초의/명복을/뒤늦게나마/빌며.//언제나,/깨닳았다는건/그후의뻔뻔함이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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