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부여하는 날,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입니다. 이번년도에는 1989년생입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