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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없고못생겼다고엄마가연기를못배우게해여 어쩌카져
조회수 15 | 2009.03.12 | 문서번호: 7402992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3.12
어머니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정도면 인정할껀 인정하셔야 합니다. 끼없고, 못생겨서 어물쩡 하다가 쓴맛만 보시지 마시구~ 어머님 말씀 듣고 일찍 포기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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