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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아직낭랑18세여고생이라서술은못마시겠고..휴 뒷끝쩌는B형엄마랑대판싸웠더니진짜

조회수 18 | 2009.03.11 | 문서번호: 7395327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3.11

안녕하세요. 아무리 마음이 답답하셔도 아직 술은 안됩니다^^ 슬쩍 맛있는 거 해달라고 애교부리면서 어머니와 화해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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