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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조회수 90 | 2009.02.08 | 문서번호: 6984546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2.08
너 나를 쉽게 봤어 그렇지 않니 너는 몰라 너무 몰라 사랑을 안돼 네맘대로 나를 떠날순 없어 끝낸다면 내가 끝내 기억해 잘못이었어 김현정씨의 멍이에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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