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제가어쩌면무지나쁜거일수도있는데요제가남친에게너무잘해줘서이미저의소중함을잃은지
조회수 109 | 2009.01.24 | 문서번호: 6784370
전체 답변:
[지식맨]
2009.01.24
너무일방적으로잘해준다면질문자님에대한고마움에너무길들여진건아닐까하네요^^가끔은튕기기도하고무엇보다도서로충분한대화를하시면충분히극복할수 있어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저의소중함을느낄까요?전모르겠지만제친구들은제가남친에게엄청잘해주고떠받는다고하
[연관]
저의소중함을느낄까요?전모르겠지만제친구들은제가남친에게엄청잘해주고떠받는다고하
[연관]
저의소중함을느낄까요?전모르겠지만제친구들은제가남친에게엄청잘해주고떠받는다고하
[연관]
저의소중함을느낄까요?전모르겠지만제친구들은제가남친에게엄청잘해주고떠받는다고하
[연관]
제가여친이있는데 뭐든지해주고시픈데 여친이더잘챙겨줍니다 넘미안해서 어떡하면좋죠
[연관]
네 좀 웃기죠 어쩔땐자기가엄청잘난줄안다니까요 제가남친생기면연락안한다고난리평소
[연관]
남친이 저를많이좋아하긴하는데 자꾸 저를 으ㅣ심하고못믿어요..어떡하죠ㅜㅜ
이야기:
더보기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BL]
우리 집 귀족 하숙생은 비밀스러운 왕자였다
[생존]
새벽 2시 골목길에서 마주친 그것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로맨스]
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