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있을때 아파 힘이 들 때 옆에 있어준 건 그대 였어요너무 바랬던 그 날이 왔어요그대와 나 둘이 결혼 하는 날 새 하얀 눈만큼 그대도 부드러운 사람일거라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