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요즘안좋은일도많구..그냥가족들눈에안띄게소리내서펑펑울고싶어요
조회수 209 | 2008.12.17 | 문서번호: 6317736
전체 답변:
[지식맨]
2008.12.17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신가봐요 가족들에게 숨기는것보다 무엇보다 친근하고 정겨운가족에게 털어놓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것도 바람직하다고보는데,어떠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저지금안좋은일이겹쳐가주구많이힘들어요..위로에말좀해주세요...부탁해요..
[연관]
요즘 근심걱정이너무많아요,,가족에않좋은일이있어요 이럴땐어떻케해야하나요ㅜㅜ
[연관]
제가 지금 안좋은일이잇어요 절 칭찬해주면서 웃겨주세요 제발요
[연관]
요즘꿈꾸다가자꾸웃어요좋은건가요
[연관]
제가지금안좋은일이생겨서심난한데요.. 힘좀내게 노래좀 추천해주세요...^^
[연관]
제가 눈물이너무많아서 무슨소리만울어도 잘울어요ㅠ 이젠 지쳐서 짜증날정돕니다....
[연관]
요즘자신감도떨어지고쫌 이상해져서반바뀌고서아는얘들 많은데도거의아는척을안해요ㅠ
이야기:
더보기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현대]
서울역에서 던전이 열렸다
[로맨스]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
[로맨스]
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
[로판]
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
[생존]
새벽 2시 골목길에서 마주친 그것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