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아빠랑 엄마가 이혼하신대요.그건이제 익숙해졌는데 아빠가 자꾸만집에서 술먹든안먹?
조회수 221 | 2008.12.11 | 문서번호: 6234303
전체 답변:
[지식맨]
2008.12.11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부모님 이혼을 하신다니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일단 님께서 적극적으로 부모님들 사이에서 중재를 해주세요. 이혼을 못하시도록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아버지께 말씀드리는건좀아닌듯해요.. 평소에도 술먹고 욕하고논다는데 그 말이 먹힐리도 없고 그 말이 먹힐거 같음 엄마가 이혼할생각뿐 아니라 바람도 안났을듯..그냥 엄마를 잘 설득해 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엄마랑 둘이서만 살아보구싶다고 하고.
[연관]
아빠는 엄마랑 이혼했어요 근데 뭐라말해요?
[연관]
(아빠랑이혼)엄마가 자꾸 저랑동생이랑 같이못살겠데요
[연관]
이혼서류들고온엄마아빠...정말이혼막을길은없을까요..?엄마는단단히맘먹은거가튼데..
[연관]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집안 가구들을 부숴요 너무무서워요 어떻게하죠?
[연관]
오늘 엄마아빠 이혼한다는데...집에도못가고 피난와있어 나어쩌지 아빠가때릴거같아
[연관]
엄마랑 아빠가 이혼할라고 하는데 어떻하죠?다같이 살고싶은데...
이야기:
더보기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회귀]
죽기 직전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현대]
서울역에서 던전이 열렸다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