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도 몇번의 티켓팅 유경험자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티켓팅은 정말 순전히 '운'입니다. 달리 비법보다는 그냥 빨리 클릭하는 수밖엔 없네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