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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말고 또
조회수 109 | 2008.12.07 | 문서번호: 6187757
전체 답변:
[지식맨]
2008.12.07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였다.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내가 효도하는길은 공부뿐이다. 엄마가 보고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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