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근찬님의 수난이대가 있습니다. 징용에 끌려갔다 한쪽 팔을 잃은 박만도가 6·25전쟁에서 다리를 잃고 돌아오는 아들 진수를 업고 집으로 돌아오는 작품입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