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이죠, 나리라는 분이 참 착한 분이시네요^^ 형의 간병을 도맡아 하겠다고 나서다니요, 정말 착한 분이시고, 그런 분의 도움을 거절하는 건 예의가 아니지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