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근데 제가 아직12살이라서 친구가 막무가내로 말을무시하네요
조회수 22 | 2008.10.17 | 문서번호: 5593919
전체 답변:
[지식맨]
2008.10.17
진심은 나이불문! 통하는겁니다, 진지하게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씀하세요^^
[무물보AI]
답변 로딩중...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그리고요 제가12살인데 친구가자꾸 내말을씹어요... 내가뭐를 잘못했나?생각했는데 없
[연관]
제가 아직12살 이라서요
[연관]
근데 제가 나이가 아직어린데;;12요
[연관]
[우리동네]제가12살소년인데요 제친구에게 고백을 하고싶은데요 진심으로 고백을하면 받아 준데요메시지말고 부끄럼을많이타서
[연관]
제가초등학교12살인데요친한친구가자꾸 저를 피하는것 같아요 왜그러냐고해도말을안함
[연관]
제가 지금 13살(만12)인데요 엠넷을 친구들과 보러갈려구요 근데 나이제한을 모르겠네
[연관]
난12살인데
이야기:
더보기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BL]
연예기획사 대표와 지하아이돌의 스캔들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대체역사]
고려시대 청자에서 발견된 USB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BL]
재벌 3세의 비밀스러운 전속 요리사입니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일상]
배달음식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쪽지
[로맨스]
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