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거둔다음에 필요한 곳 즉 공공사업(동네 아스팔트) 그리고 국회 의정비와 국제사회에서 필요한 곳(UN) 등에 지출하게 되며 남으면 내년으로 넘어갑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