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 이유는 여러가지일 수 있어요. 바쁘거나 귀찮거나(나쁜의미아님) 마음의 여유, 개인사정, 피곤, 잠, 조금더 마음을 넓게가지세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