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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년이랑나랑은아예안맞어 아미친가족친척이딴거다집어치우고싶네
조회수 152 | 2008.09.14 | 문서번호: 5180573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9.14
그래도 즐거운 명절인데 서로 얼굴은 붉히지 마세요. 그냥 방에 들어가 계시거나... 그래도 가족이니까 화해 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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