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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잘못한게 있어서 엄마께서 아침에 학원 때려치라고하셨는데 제가 몰래 문자보내?
조회수 40 | 2008.08.19 | 문서번호: 4839467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8.19
질문이끊겼네요..대충보니어머니께서화가많이나셨나봐요..엄마들은잘못을인정하는모습에마음이풀리니까요반성하는모습을보여드리고애교문자한번보내보심이..^^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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