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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엄마가 제가 잘못해서 엄청 화나셔셔 문을 잠궜네요 어떡하죠 통신 수단도 없습?
조회수 46 | 2008.08.07 | 문서번호: 4615832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8.07
엄마가 들어가신 문 앞에서 지금 마음등 솔직한 얘기를 해보세요. 아니면 아빠한테 도움을 구해보셔도 좋구요. 꼭 화해하시길 바랄게요ㅠ_ㅠ!!!!~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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