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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넘버3 벌써 눈치밥만 세끼째 부터가사알려주세요

조회수 254 | 2008.07.03 | 문서번호: 4101503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7.03

벌써 눈칫밥만 세끼째 아직도 미운 일곱살의 털이 박힌 채 살아내고 있어 인생 카드 돌려막기 같아도 죽지 않아 인생 그림의 떡마저 도려간데도 땅에 무릎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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