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하다는 베끼어 쓴다는 뜻이고요, 필사본은 인쇄에 의하지 않고 손으로 써서 만든 책을 말합니다. 남의 것을 베끼어서 자기가 쓴 거처럼 한다는 건 아닙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