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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그런말조차전혀위로가되지않네요..우리아가만은지키고싶어요..아기를어디로
조회수 118 | 2008.06.12 | 문서번호: 3830764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6.12
너무 침체 되어 있지 마시구요. 일단 침착하셔야 해요~ 마음 편하게 드시구 안전하게 친정이나 언니나 동생에게 잠시 맡겨놓으시구요 .. 힘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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