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자는 경마 용어로서, 기수가 말을 타고 앉아 두 발로 디디게 되어 있는 물건을 말한다. 안장에 달아 말의 양쪽 옆구리로 늘어뜨린다. 말등자라고도 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