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어머니의 화가 가라앉았을 때 다시 한 번 말씀드려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어머니께서 기분 좋을때를 노려서 말씀해 보세요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